시드니 오팔카드 꿀팁 — 일요일에는 $2.50이면 무제한

표지 사진: C Class Tram, Melbourne - Jan 2008.jpg · Diliff · CC BY 3.0 (위키미디어 공용)
시드니 대중교통은 오팔카드(Opal Card)로 다 해결됩니다. 구매/충전 방법부터 숨겨진 할인까지 정리.
구매: 공항역 편의점, 시내 Woolworths, 7-Eleven에서 $0에 구입(카드 자체는 무료). 최소 충전 $10.
요금 (2026 기준):
- 버스/기차/페리 모두 사용 가능
- 일일 상한: $16.80 (이 이상 안 빠져요)
- 일요일 상한: $2.50 ← 이게 핵심!
일요일에 $2.50만 찍히면 그 뒤로는 기차든 페리든 버스든 무료! 그래서 블루마운틴, 본다이비치 같은 먼 곳은 일요일에 가면 교통비 거의 공짜.
숨겨진 할인:
- 주 8회 이상 사용 → 그 뒤 반값
- 환승 시 $2 할인 (60분 이내)
- 공항역은 별도 $15.78 추가요금 — 팁: 공항 한 정거장 전(Mascot역)에서 내려서 T버스 타면 추가요금 안 냄
주의: 탈 때 찍고 내릴 때도 꼭 찍어야 합니다. 안 찍으면 최대 요금($8.86) 자동 차감!
Apple Pay/Google Pay: 2026년부터 오팔카드 없이 신용카드/폰으로 직접 탭 가능. 근데 일요일 $2.50 혜택은 오팔카드만 적용이라, 아직은 오팔카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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