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 탬버린 마운틴 당일치기 — 도심에서 1시간이면 힐링

표지 사진: Sydney (AU), Bondi Beach -- 2019 -- 2354.jpg · Dietmar Rabich · CC BY-SA 4.0 (위키미디어 공용)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차로 1시간이면 완전 다른 세계가 펼쳐집니다.
일정:
- 10:00 커티스 폭포 트레킹 (왕복 40분, 쉬움)
- 11:30 갤러리 워크 — 아기자기한 카페와 수제 초콜릿 가게
- 13:00 Witches Chase Cheese Company 에서 치즈 테이스팅
- 14:30 스카이워크 (열대우림 캐노피 위 철재 다리, 입장 $19.50)
비치만 보다가 여기 오면 힐링됩니다. 공기가 다르고 기온도 5도 정도 낮아서 시원해요. 렌터카 없으면 데이투어 가능 (약 $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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