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고잉 생활호주
이야기바로사 밸리

애들레이드 바로사 밸리 와이너리 투어 — 시음만 해도 취합니다

#review#photo

애들레이드 시내에서 차 1시간, 바로사 밸리는 호주 최고의 와인 산지입니다.

방문한 와이너리:

  • Jacob's Creek — 무료 시음 3종, 뷰 좋은 레스토랑
  • Penfolds — 프리미엄 시음 $20, 그란지 시음은 $150 (패스함)
  • Seppeltsfield — 100년 된 셀러, 자기 출생연도 와인 시음 가능

예산: 데이투어 $120 (와이너리 3곳 + 점심 + 픽업/드롭)

혼자 가면 음주운전 문제 → 데이투어 강추. 운전 안 해도 되니까 마음껏 마실 수 있어요. 쉬라즈가 특히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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