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바트 살라망카 마켓 + MONA 미술관 — 태즈매니아 2일차 일기

토요일 아침 살라망카 마켓 → 오후 MONA 미술관 루트입니다.
살라망카 마켓 (토요일 8:30-15:00만!):
- 현지 꿀, 라벤더 제품, 수제 비누가 인기
- 스캘럽 파이 $8 — 태즈매니아 특산물, 꼭 드세요
- 공연하는 거리 음악가들 분위기 좋아요
MONA (Museum of Old and New Art):
- 입장료 $35, 페리로 가면 편도 $25 (왕복 $50이지만 경험 값)
- 지하 3층짜리 초현실적 미술관, 호불호 갈리지만 독특함
- 3시간 정도 잡으면 됩니다
태즈매니아는 호주 본토와 분위기가 확 다릅니다. 깨끗하고 조용하고, 음식이 신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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