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중단 없이 예전보다 느리게 처리
이게 나에게 무슨 뜻인지내무부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이 접수·처리 중인지, 결과가 예전보다 늦어지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토요일 일부 보도는 연방 정부가 24개국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을 멈췄다고 처음 전했습니다. 일요일 내무부 장관은 이 비자가 여전히 처리 중이라고 확인했습니다. 다만 처리는 예전보다 느리며, 느려진 이유는 추가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배낭여행자가 줄면 농업에 미칠 영향을 묻자, 장관은 임시 인력의 주된 비자로 태평양 근로자 제도를 들었습니다. 그 제도의 노동자 보호를 높이자 일부 열악한 사업자가 배낭여행자로 바꾸려 했다고 했습니다. 그런 전환은 이 제도가 의도한 방식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배낭여행 비자)는 노동 부족을 메우는 일로 체류를 늘릴 수 있습니다. 과일 수확, 농장, 광산, 지방·외딴 지역 관광 일이 흔합니다. 2025년 6월 소지자는 210,000명을 넘었고 코로나 이전보다 약 100,000명 많습니다.
연방 정부는 순해외이주를 낮추라는 압박을 받고 있고, 다른 정당도 이민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순해외이주에는 방문객, 가족·배우자 비자, 워킹홀리데이, 숙련 이민, 인도적 입국, 귀국 호주인이 포함됩니다. 호주통계청에 따르면 이 수치는 2025년 301,000으로 전년 306,000보다 조금 줄었습니다.
노동당 장기 목표는 앞으로 3년간 한 해 225,000이며, 장관은 정책이 아직 다듬는 중이고 내각 전체 절차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주요 정당은 어떤 비자 종류를 줄일지 아직 밝히지 않았고, 보수연합은 유입을 주택 준공에 연동하자고 했습니다. 이민 전문가들은 주택 부족을 이민자 탓으로 돌리는 위험을 경고했고, 주택 건설에 이민 인력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출처: S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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