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수도 임대료, 싱글 소득 절반 넘어
이게 나에게 무슨 뜻인지거주 도시의 중간 임대료와 자신의 세후 주급을 대조해 주거비 부담 수준을 확인하세요.

호주 모든 주도에서 아파트 중간 임대료가 일반적인 1인 근로자의 세후 소득 절반을 넘었습니다. 주거비 부담이 커지면서 세입자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습니다.
연소득 7만 달러인 사람은 시드니 아파트를 빌릴 때 소득의 69%를 써야 합니다. 시드니 중간 임대료는 주 756달러로, 2025년 3월의 65%에서 올랐습니다.
애들레이드 임대료는 주 550달러로 가장 낮지만, 세전 7만 달러 근로자의 세후 주급 1,097달러 중 절반 이상입니다. 퍼스와 다윈은 주 669달러로 61%, 브리즈번은 59%, 멜버른은 55%를 차지합니다.
소득 하위 40% 가구가 소득의 30% 넘게 주거비로 쓰면 주거비 부담 상태로 봅니다. 연소득 7만 달러의 1인 근로자는 모든 주도에서 아파트를 빌릴 경우 이 기준에 해당합니다.
지역 도시도 더는 저렴한 대안이 아니며, 대부분 중간 임대료가 주 330달러를 넘었습니다. 연소득 4만 달러인 사람은 모든 주도에서 소득의 80% 이상을 임대료로 써야 하고, 연소득 13만 달러인 사람도 시드니 중간 임대료에 40%를 써야 합니다.
출처: Guardian 호주
소식·안내의 다른 글
- 농민단체·정부, 워홀 비자 긴급 신속처리 합의9월 24일
- NSW 커뮤니티주택, 퇴거 신청률 공공주택의 배 이상9월 23일
- 이민 단속 강화, 가정폭력 피해 여성엔 위험 지적9월 21일
- 9월 20일 노령연금 인상, 항공료는 상승 전망9월 21일